옆구리에 섬 찼다 , 많이 먹는 사람을 보고 조롱하여 이르는 말.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인가. 그것은 백지에 무엇을 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노인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떠한 것과 같은 것일까. 이미 많이 씌어진 종이에 여백을 찾아서 써넣으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 역경에 처해 있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만족을 알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면 한평생 욕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칠 때를 알아서 그치면, 한평생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다. -명심보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간디 What the heart thinks, the mouth speaks. (마음에 먹은 생각은 입으로 나온다.)흡연은 핵무기와도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스캔들(세상에 널리 알려진 비도덕적인 사물이나 행위)이다. -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 libellous : 명예훼손의, 중상적인오늘의 영단어 - heated argument : 격한 언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