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 orthodox : 정통파의: 정통파 신자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 ‘그래, 난 꿈을 가졌어. 그럼 꿈을 가졌다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 ‘그래, 아직 있어’라고 말한다.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 ‘나는 얼마나 훌륭한가?’ 혹은 ‘나는 얼마나 못났는가?’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어마 봄벡(작가) Nothing comes amiss to a hungry man. (시장이 반찬이다.)하나님은 인간의 내면을 바꿔줌으로써 외부가 개선되게 하신다. 그러나 세상은 외부를 먼저 바꾸어 내면을 개선시키려고 한다. 사람들은 빈민굴에서 끌어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예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의 가난함으로부터 벗어나게 함으로써 스스로 빈민굴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해 준다. 말하자면 세상은 사람들의 환경을 변화시킴으로써 그들 스스로 환경을 바꾸게 한다. 세상은 인간의 행동을 바꾸려고 하지만, 예수는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미국 종교지도자) 의(義)를 앞세우고 이익을 뒤로 미루는 사람은 영예롭고 이익을 앞세우고 의를 뒤로 미루는 사람은 치욕을 받는다. -순자 행복해지고 싶으면, 무엇인가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자기가 생각하는 일체와 비교하고, 지금까지 억눌려 왔던 저력을 한꺼번에 해방시켜서, 희망을 주어야 한다. 행복은 자기 내부에 있다. 이것을 끌어내는데는 자기의 생각과 저력의 전부를 쏟을 수 있는 목표를 세워 실행하는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자기 이외의 것에 마음을 쏟으면 된다. -데일 카네기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 애써 모아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림을 이르는 말.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샤르돈 한 부인이 성격이 조급해서 시어머니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 젖가슴에 멍울이 생겼다. -허준 [동의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