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Small is the seed of every greatness. (작은 것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오늘의 영단어 - truce : 휴전, 정전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오늘의 영단어 - turn in ---- elsewhere : 다른곳으로 바꾸다자기가 원하는 사랑과 위안을 오로지 배우자에게서만 얻으려 한다면 남자는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된다. -존 그레이 Do not back him into a corner.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곰 창날 받듯 , 우둔하고 미련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는 일을 스스로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wipe out : 씻어 내다, 쓸어 내다오늘의 영단어 - traffic accident fatality : 교통사고 치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