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권농(勸農) , [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 오늘의 영단어 - shout : 소리치다, 소리지르다‘아침 공복 트레이닝’은 노화방지법이며 젊음을 되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 -탈무드 행동은 말보다 그 소리가 크다. -탈무드 '내겐 자식이 있고 재물이 있다'고 마음 어두운 사람은 자랑을 한다. 자랑일랑 그만두게나 나 이미 내가 아니며 어디에도 자식과 재물은 없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frantically : 미친 듯이, 광포하게, 광란하여오늘의 영단어 - splendor : 빛남, 광채, 호화, 현저함Lend your money and lose your friend. (돈을 빌려주면 친구를 잃는다. = 돈 거래를 하면 서로 사이가 틀어진다).